Inspiring Matters

Minki & Sangah's Inspiration Story

꽃같은 계절, D-30

with 2 comments

꽃을 사고 기분이 좋아지는 걸 보면 내 안에서도 마당을 가꾸는 엄마의 유전자가 꿈틀거리고 있나보다.

병원에 있는 언니를 위한 선물

부원이 브라이덜 샤워 장식용

꽃가게 아가씨가 되어 나타난 자영이의 가게에서 데려온 아이들

출국까지 정확히 30일 남았다.

Advertisements

Written by Sangah Lee

6월 21, 2012 , 시간: 3:15 오후

[Sangah] Life@Seoul에 게시됨

2개의 답글

Subscribe to comments with RSS.

  1. 리시안 너무 이쁘당+_+ 미국가서 신기한 꽃씨 구해드려 어머니께.

    Kahee Kim

    6월 21, 2012 at 3:18 오후

    • 꽃씨 가져올 수 있어요? 문익점 아저씨도 몰래 가져왔는데ㅋㅋㅋㅋ

      sangahlee

      6월 21, 2012 at 11:23 오후


답글 남기기

아래 항목을 채우거나 오른쪽 아이콘 중 하나를 클릭하여 로그 인 하세요:

WordPress.com 로고

WordPress.com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Twitter 사진

Twitter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Facebook 사진

Facebook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Google+ photo

Google+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s에 연결하는 중

%d 블로거가 이것을 좋아합니다: